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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하루 10분 독서의 힘 | 임원희 지음
독서의힘하루10분임원희
서평 2024.04.11 46 회 읽음
서평 24.04.11 46


인생을 바꾸는 순간 몰입 38법칙, 하루 10분만 책에 미쳐라! 
작년에 읽은 책의 서평을 기록하기 위해 다시 남기고 있습니다.
올해는 좀 더 많은 책과 서평을 남기기 위해 다시 시작하려고 합니다.


책을 읽고자 하는 의지는 있지만 바쁘다는 이유로 업무에 필요한 서적 이외에는 거의 읽지 못했다. 거의 10년 동안 책을 1~2권 밖에 읽지 않았고 마지막 읽은 게 고전이라서 읽어보자 했던 "위대한 개츠비" 책 이였다. 책을 보고 나서 영화를 같이 봤을 때 그 만족감도 크고 즐거움도 있었지만 책이라는 게 꾸준히 읽는 것이 나와 거리가 멀었던 것 같다.

우리는 매일 한 걸을 더 나아지는 게 삶에 가치가 있는 것처럼 올 해에는 매일 책 보는 것에 대해 목표를 갖고 시작하면서 내게 가장 필요한 책을 읽는데 도움이 되는 책으로 하루 10분 독서의 힘이라는 책을 먼저 읽었다. 전자책 초기에 예스24에서 무료로 준 건지 저렴하게 구입한 건지는 기억도 나지 않지만 10분은 읽을 수 있겠지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하였다.

OTT 서비스로 넷플릭스와 유튜브 사용이 많아지면서 책에 대한 관심도 적어지고 들고 다니는 것조차 번거롭게 되어 버렸다. 우선 내가 IT 기기를 좋아하므로 전자책으로 시작해보자 했는데 전자 잉크의 이북의 경우 느리고 작은 크기라서 이전에도 구입했는데 활용을 못했었고 좀 더 큰 제품으로 오닉스 제품은 7인치 10인치 이상도 있지만 가격이 50만원 이상 고가이고 중국 제품이라 AS 문제도 있다. 여러가지 검토한 결과 작고 휴대하기 편리하고 성능이 좋은 제품으로 아이패드 미니 6세대 제품을 구입하였습니다. 갤럭시 모델의 경우 액정 화질이 낮고 성능이 느린 것만 가벼운 모델을 출시하여 선택 하지 않았다.


책이 주는 건 무엇인가? 

작가의 경우 병원에서 바쁜 일에 빠져 살았을 때 그 힘들고 어려움을 독서로 전환한 것처럼 그동안 내게 시간이 없어서 책을 보지 못했던 핑계라는 말 밖에는 없었습니다. 그동안 잊고 있었던 것은 책 속에 무한한 상상력과 창조성, 통찰력을 주고 나의 일상에 긍정과 자기 암시 하루를 2배로 사용하고 시간 관리와 감사 일기를 쓰는 습관을 주었다는 부분이 저에게 좋은 영향이 되었습니다. 책 중간에도 참고 도서나 추천 도서가 있고 좋은 명언들도 도움이 많이 되었다.


내게 열정은 있는가?

책을 보면서 내가 그동안 열정을 잃고 살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열정이 사라 졌을 때 하는 일에도 재미가 없고 힘이 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열정을 잃었다면 아무것도 기대하지 말라 말처럼 말이다. 지금 생각해보면 나에게 긴박함과 치밀함이 있었는가 생각 해 본다. 치열함으로 끓어 오르고 열정으로 대 폭발하라는 말처럼 내 열정을 책에서 찾아보고자 한다.


SNS도 좋은 도구이다.

책을 통해 감성 스토리를 만드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SNS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가 자기 자랑과 시간 낭비라는 말이 있는 것처럼 나쁜 영향력도 있겠지만 내가 책을 읽고 연관 지어 활용할 수 있는 훌륭한 커뮤니티 도구이기도 하다. 내가 책을 보고 그에 대한 서명이나 정보를 나누는 것도 좋은 에너지를 줄 수 있다. 


전투적인 독서

우리나라의 독서 인구 현실은 1년 365일 동안 단 한 권의 책도 읽지 않는 성인이 10명중 3명이라는 100% 중에 30% 엄청난 비율이다. 책보다 멀티미디어나 스마트폰 사용 시간으로 바쁜가요? 작가의 경우 보통 3일에 1권의 책을 읽어 1년에 50권에서 100권의 책을 읽고 있다. 이렇게 전투적으로 책을 읽는데 에는 '잘 살아남기 위해' 책을 읽는다는 것이다. 일주일 7일 중에 5일은 일을 하고 2일은 쉬고 있는 현실 속에 나의 일자리나 직업이 영원하지 않다는 것이다. 다양한 직업들은 창조성과 상상력이 필수적으로 요구되기 때문에 책이 없이는 내 미래가 어두워지고 불안감이 더 해진다는 것이다.


치열하게 몰입하여 책을 읽을 때 사물이나 상황을 통찰의 힘, 즉 '통찰력'이 생긴다는 것이다.


내가 책을 읽어야 하는 당위성을 찾다

"쓸데없는 생각이 떠오를 때에 책을 읽어라" 작가의 말처럼 예민한 성격에 생각이 많다는 것이다. 대부분의 생각이 생산적이 긍정적이기도 하지만 때로는 불필요하고 부정적인 생각이 감싸기도 한다. "너무 바빠서 책을 읽을 시간은 커녕 잠잘 시간도 없다"라는 말을 많이 하지만 "책을 안 읽으니 항상 바쁠 수 밖에 없어요" 나에게 하는 말 같다. 내 삶의 우선 순위가 독서가 아니고 다른 게 차지 하고 있다는 것이다.

우리 삶이 일정한 형태를 띠는 한 우리 삶의 습관 덩어리라는 말처럼 매일 반복되는 선택에서 매일 행하는 행동의 40퍼센트가 의사 결정의 결과가 아니라 습관이라는 것이다. 그동안 내 습관은 어떠한지 반성을 하게 된다. 

유튜브에서 많은 정보를 얻는 나지만 현실은 정보가 많아졌지만 단편적이고 일회성인 정보와 영양가 떨어지는 질 떨어지는 음식과 같은 시대가 온 것 같다. 이걸 보고 있을 때면 삶은 편해졌지만 시간은 더 부족하고 가진 것은 몇 배 되었지만 소중한 가치는 더 줄어 들었다는 말이 가슴에 와 닿는다. 그렇기에 단기성 기억에서 벗어다 장기성 기억을 가져야 하기에 독서의 당위성이 있다.


사람이 책을 만들고 책은 사람을 만든다.

첫째 기록하는 생활을 한다.

둘째 다양한 관점으로 사물을 대하려고 한다.

셋째 대체로 자존감이 높고 정체성이 강하다.


책을 더럽게 써라?

소장 할 것도 아니고 글과 글 사이에 짤막한 생각을 적어보라. 책을 읽은 뒤에 생각과 결심과 감정과 아이디어로 빽빽한 책을 발견할 것이다. 책을 다 읽고 나서는 내용을 기록하고 서평을 쓰라. 나도 그동안은 책을 너무 깨끗이 봤다. 보기 좋은 쓰레기로 보관만 한 것이다. 전자책은 책 서평으로 종이 책은 나의 생각과 아이디어를 적는 노트로 사용하려고 한다.


슬럼프는 당연한 것?

책을 읽다 보면 당연하게 슬럼프라는 녀석이 찾아온다. 원래 슬럼프는 원인 없이 대 내 외적인 활동을 일정 기간 지속적으로 부진한 상태로 운동선수에게서 사용되었던 용어이다. 원인은 피로 누적과 불규칙한 생활의 외적인 원인이거나 학습된 무기력, 반복된 목표 달성의 부진과 같은 재 적인 원인 이기도 한다. 성공의 변화로 가기전에 겪는 필수 코스로 성공과 변화에 가까워지기 전에 한번 테스트 받는다라고 생각하는 게 좋다. 예를 들어 내 앞에 보기 싫은 사람과 흙탕 길을 볼 것인가? 아니면 그 뒤에 있는 아름다운 강과 하늘을 볼 것인가? 내 시선이 어디에 있는 지가 중요하다.


책 쓰기는 당신을 CEO로 만들어준다.

매일 감사 일기를 써라. 감사한 일 3가지를 적고 마무리하는 하루는 피곤에 지친 하루를 감사하는 하루로 둔갑시켜 준다. 알기 때문에 책을 쓰는 게 아니라 쓰기 때문에 참으로 알게 된다. 책을 쓴다는 것은 가장 잘 배우는 과정 중 하나이다.




어떤 책을 더 읽어야 할지 모를 때에는? 저자의 다른 책을 찾아보는 게 도움이 된다.

김태광의 "마흔, 당신의 책을 써라" 나도 나중에 책을 써보고 싶다는 막연한 생각이었지만 독서를 생활화 한다면 가능할 것이다.

독서는 누구나 할 수 있는 단순한 행위 이지만 꾸준히 죽기 살기로 하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그래서 내가 죽기 살기로 책을 읽는다면 그만큼 기회와 꿈에 가까워진다.

궁금하거나 알고 싶은 분야가 있다면 일단 책을 찾아서 읽었다. 라는 작가의 말처럼 나도 그 책을 통해 해결하고자 한다. 

시카고 대학의 The Great Book Program이라는 게 있다. 필수 도서를 통해 나의 생각과 마인드를 성장시킬 수 있다.

몰입 독서를 준비-몰입-정리의 3단계, 각각 10분 총 30분이다. 하루 10분 1년에 1만 950분, 182.5시간, 7.6일이다 이 정도 시간도 살기 위해 투자를 하지 못한다면 그건 게으르거나 의지가 낮거나 핑개가 습관화 되었기 때문이다.

어제보다 단 1%라도 나은 점이 있다면 오늘은 성공한 하루다. 그렇다면 오늘 내일을 1% 낫게 하기 위한 건 무엇이 있을까?

글쓰기는 80퍼센트의 고통스러운 시간과 20센트의 기쁜 순간이 혼합된 행복하기 힘든 비율의 작업이다. 그만큼 가치가 있고 내 이름이 브랜드가 되고 평생 남는 기록이다.

하루 10분 몰입 독서라는 나무를 한 그루씩 심어가다 보면 울창한 숲, 즉 당신의 빛나는 미래를 볼 수 있다. 복잡한 퍼즐 1조각이 무엇을 나타내는지 알 수 없듯이 나의 꿈 목표도 하나 씩 맞춰가는 것이다.

나는 취미가 뭐냐는 질문에 독서라고 대답한다. 나도 취미가 되도록 시작하려고 한다.

나의 비전 문과 하고 싶은 목표를 설정하라. 하고 싶고 갖고 싶고 원하는 게 있지만 리스트 화 시키고 목표로 설정하지는 못했다. 나를 알고 내가 좋아하는 걸 알기 위해서는 먼저 채크 포인트가 필요하다.


자신의 꿈을 먼저 정하라. 
그리고 날짜를 적으면 그것이 목표가 되고 그 목표를 잘게 나누면 계획이 되며
그 계획을 날마다 조금씩 실행에 옮기면 그 꿈은 현실이 된다.
- 그레그 S. 레이드 (10년 후)
과거의 뛰어난 사람들과 대화를 나누는 것과 같다.
- 데카르트(프랑스의 철악자, 수학자, 물리학자)
당신에게 가장 필요한 책은 당신이 가장 많이 생각하게 만드는 책이다.
- 마크 트레인(미국의 소설가, 사회비평가)
책은 청년에게는 음식이 되고 노인에게는 오락이 된다.
부자일 때는 지식이 되고 고통스러울 때면 위안이 된다.
- 키케로(로마의 정치가, 공화주의 사상가)


독서를 시작하게 된 게기와 함께 책에서 와 닿는 내용에 서평을 달아보았습니다. 바쁘다는 이유는 이제 뒤로 하고 삶의 우선순위를 책으로 두고 지혜를 얻고 살기 위해 전투 적 독서가 되도록 하려고 한다. 가장 쉽고 돈도 많이 들지 않고 환경과 시간의 제약을 받지 않는 취미에서 독서란 매력적인 도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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