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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일 잘하는 사람은 1페이지로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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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2024.04.11 85 회 읽음
서평 24.04.11 85



당신을 일잘러로 만들어 주는

1페이지 사고법 1PAGE

일 잘하고 싶은 당신에게 필요한 비즈니스 전투력 그 중심에는 단 한 장의 '1페이지'가 있다.

저자 : 하세가와 신
번역 : 조사연
발행 : 2023. 07. 14.




저자의 경우 P&g에서는 제안서나 사내 메모를 단 한 장의 페이버 '1페이지'로 정리하여 그 메모를 보며 논의하는 문화가 있다가 합니다. 그 과정을 통해 자신이 접하는 미팅이나 일 계획 등 다양한 1페이지 정리 법을 통해 발전시키고 효과적으로 일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사내 미팅 뿐 아니라 외부 비즈니스의 상담과 상사와 부하 직원의 일대일 미팅과 심지어 인생의 커리어를 설계 할 때에도 1페이지를 사용했다고 합니다. 일반 적인 상사와의 미팅의 경우 상사가 아닌 나를 위한 시간입니다. 내가 원하는 것을 얻을 시간이기에 1페이지로 정리하여 회의에 참석하면 매우 효과적 입니다. 내가 말하고 싶은 내용 뿐 아니라 모두가 듣고 싶어하고 파고들기 원하는 것을 의도적으로 넣기도 좋습니다.


1페이지는 미팅 용의 경우 4가지 항목이 필요합니다.

1. 회원의 목적은 무엇인가? (이 시간에 무엇을 달성하면 성공인가)
2. 배경은 어떠한가? (숙지해 두면 좋은 논의의 기본 정보)
3. 토의 포인트는 무엇인가? (논의해서 합의해야 할 주요 포인트)
4. 넥스트 스텝은 무엇인가? (누가 언제까지 무엇을 해야 하는가? 말하자면 진행 순서)


1페이지의 또 다른 매력은 '간단 명료함' 입니다.

한눈에 쏙 들어 오도록 만든다는 것입니다. 직원에서 부터 상사와 팀장이나 부장 사장까지 미팅을 할 때 그 분들은 1가지가 아닌 10가지 100가지 이상의 일들은 판단하고 결정하는 결정권자 입니다. 1페이지로 정리하지 않고 많은 양의 파워 포인트나 문서를 제공한다는 것은 목적을 이해하기도 어렵고 회의가 끝나고 전달하려는 메시지가 사라질 수 잇습니다.


본디 회의의 목적은 무엇을 결정하는 것 입니다.

1페이지를 준비하는 과정이 실제 해보면 쉽지 않고 많은 노력과 버려야 할 내용이 많아집니다. 그러다 보니 내용에 대한 이해도 깊어지고 불확실한 상황 속에서도 내가 어떤 일을 하고 말을 해야 할 지 고민하면서 만들게 됩니다.

특히, 내가 말하고 싶은 것 만을 만드는 게 아니라 상대방이 어떻게 느끼는지, 어떻게 생각하는지, 그리고 토론 중 어떤 반응일 지 상상하면서 만든다. 진짜 실제 상황처럼 상대를 상상하면서 표현하는 것이다.


페이지의 마무리는?

언제까지(기한), 누가?(담당자), '무엇을'(행동)' 3가지 세트가 필요하다. 현재의 프로젝트를 어떻게 진행하고 싶은가? 의사 표현이다.


주의 해야 할 부분과 중요 포인트

처음에 결론 부터 말하라
제목은 매우 중요하다.
글자 크기를 작게 하지 않을 것
글은 1줄 이상을 넘지 않도록 할 것
표나 그림 또는 그래프를 넣어 이해도를 높힐 것
1페이지는 미팅하는 시점에 배포 할 것
모르거나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은 솔직히 인정할 것
회의 중에 참가자 이름을 호명하고 질문의 대상의 to 이름과 같이 넣는 것도 좋다.
중요한 사람이 발언할 수 있도록 한다.


응용하기

책을 읽고 내용을 1페이지로 요약 정리할 때 사용하기 좋다.
공유하기 좋다.
인생을 어떻게 살지 고민할 때 사용하기 좋다.
노트에 대강 적어 초안을 만든다.
중요한 것은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다.
마지막은 종이에 출력하여 최종 체크한다.


원래의 목적은 1페이지로 사용하는 것이 아니다!!

1페이지와 그 바탕을 이루는 사고 법을 통해 성과를 올리는 비즈니스 전투력을 올리고 무기로 사용하라는 것이다. 




나의 서평

다양한 사례와 예제를 통해 1페이지로 정리하고 준비할 수 있는 키가 되는 것이다. 저자의 경우 회사 문화에서 시작된 양식을 자신의 방식으로 확장시켜 자신을 성장하고 미팅이나 거래나 온라인 회의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시행 해 보았고 효과를 경험하였기에 그 위력은 크다고 할 수 있다.

다양한 내용을 준비하여 많은 분량의 문서나 PPT를 만들어 본 경험이 많다. 하지만 그만큼 시간과 노력에 비해 그 효과나 전달이 어렵기 마련이다. 1페이지로 정리하는 건 요약하기도 좋고 정리가 되어 누구와 대화를 하더라도 막히지 않고 나의 주장을 원활하게 펼칠 수 있으면서 미리 사전 경험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실제 예제를 보면 나도 저렇게 작성할 수 있을까 의문이 들기도 하면서 어렵다고 느껴 진다. 왜냐하면 아직 시도해 보지 않았기 때문이다.


나의 미래 설계나 도서 서평 또는 현재 준비 중인 일이 있다면 1페이지 기법을 이용하여 직접 작성하는 것을 추천한다.
이 책은 직접 해보지 않으면 의미가 없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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