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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3가지 목표 설정 계획 수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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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일기 2024.04.11 29 회 읽음
오픈일기 24.04.11 29



2024년 첫 출근 날이면서 올해를 더 나은 한 해로 보내기 위해 3가지 목표를 설정하려고 합니다. 여러가지 목표를 세운다면 부담이 가서 작심 3일이 도기 쉽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꼭 필요하고 할 수 있는 3가지만 정하면서 단순하면서도 쉽게 기억하면서 실행 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작년과 비슷하지만 이번에도 다시 도전 하려고 합니다.


1. 글쓰기

글 쓰는 부분은 필요에 따라 관심 분야에 따라 올리는 경우도 있고 모르는 걸 찾을 때 같이 공유하는 개념으로 작성하고 있습니다. 한 두달 더 작성 후에는 그 동안 배우지 못한 부분을 시리즈로 작성하려고 합니다. 글을 잘 쓰는 방법은 책을 많이 읽으라는 당연한 말처럼 책을 읽으면서 많은 사람들이 보는 글을 쓰는 게 큰 도움이 됩니다.


2. 책 읽기

처음에는 책 읽는 시간을 빼기가 쉽지 않아 밥을 먹거나 잠자리 들기 전에 읽고 있습니다. 일찍 일어나서 보는 게 좋을 것 같아 노력은 하고 있지만 아직은 운동이 먼저라서 5시 반에 읽거나 6시에 헬스장으로 가고 있고 새벽에 책을 읽으려면 5시에는 일어나야 하겠네요.


이번에는 어떤 책을 읽을 까 기대가 되고 서평도 남기다 보니 책을 더 오래 기억할 수 있어 좋네요. 공부 못하는 사람들이 모르고 힘든 부분을 읽다가 완주하지 못하는 것처럼 저 또한 그런 면이 있어 책을 볼 때 어려운 부분은 빠르게 넘어가는 편 입니다.


3. 운동

컴퓨터 앞에서 정적인 일을 하다 보니 체력을 키워야 한다는 생각은 자주 하지만 꾸준히 하는 게 어려워서 헬스장을 다시 다니려고 합니다. 

작년에 런닝머신에서 5분 걷고 15분 뛰고 5분 걷고 나머지는 근력 운동으로 2달 정도 하였습니다. 나이가 40대 후반이고 혈압 조금 높은 상태라서 달리기는 좋은 운동이 아니라는 말도 있어 조절하고 있습니다. 요즘은 빠른 걸음으로 25분 걷고 있습니다. 뛰지는 않으니 땀은 많이 나지 않고 낮 시간에 나른함도 덜한 건 장점인 부분이네요. 30분 정도 걸으면 4,000 ~ 4.500 보 밖에 되지 않아 좀 더 걸을 필요가 있긴 합니다.


작년에는 워드프레스 글쓰기로 했었는데 개발자의 장점을 살리지 못한 것 같아 오픈메이크 사이트로 12월에 개편하고 글쓰기를 다시 시작하였습니다. 웹 에디터와 섬네일 게시판에서 부터 옵션까지 작업을 하다 보니 준비 기간이 한 달 가까이 걸린 것 같네요. 그래도 만들어 놓고 나니 원하는 스타일로 글을 쓸 수 있어 너무 좋네요. 개발자이면서 정작 제가 사용하지 않았던 과거에서 이제는 제가 만들어서 잘 활용 하려고 합니다.


시작이 반이라는 말도 있지만 무슨 일이든지 꾸준히 오래 한 사람이 사회에서 전문가라는 말과 실력이 따라가게 됩니다. 한번 뿐인 나의 인생이기에 실수해도 실패해도 다시 시작하면 됩니다. 같은 인생은 없고 지나간 일은 다시 오지 않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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